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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공지) MBC-TV 방송 보도자료 정정

작성자관리자

작성일2010-12-07

조회수8,322,506

대한다이어트협회를 아끼고, 사랑해주시는 협회 회원 및 관계자 여러분!

지난 9. 24일자 MBC-TV 9시 뉴스데스크에서 본 협회측 관계자에 대한 방송 보도가 다소 이상한 방향으로 이뤄져 많이 놀라셨고, 일부는 올바른 다이어트 방법을 널리 알리려는 협회측의 취지가 혹시 훼손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으셨으리라 판단됩니다.

진작 일찌감치 협회측의 공식 입장을 밝히고 싶었으나, 법률적 / 행정적 절차에 의해 후속 조치를 취하고, 최종 결과를 얻은 상태에서 발표하려고 하다보니 오늘에서야 공식 입장을 밝히게 된 점을 널리 양해해주시기 바라며, 최근 협회측과 관련된 우려와 유언비어를 불식시키는 차원에서 협회측의 입장을 아래와 같이 공식적으로 밝히는 바 입니다.

1. 지난 9. 24일 MBC-TV 9시 뉴스데스크 방송 보도건 관련

 

먼저 본 보도가 나온 배경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본 사실에 대해 그동안 상대방 '김능◎'측을 배려하여 인격적으로 정말 점잖게 인내하였으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장문의 글로 사실 정황을 정확히 밝힐 수 밖에 없음을 널리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 작년 후반기에 협회측에서 일하던 김능◎, 이예◎부부 등을 포함한 몇몇 인원이 협회장 몰래 일부 회원들을 대상으로 다단계 회원가입 및 판매 행위를 획책하려 하였고, 제보를 통해 이러한 시도를 인지하게 된 협회장측이 이를 적극 제지하자, 스스로 자신들의 비행에 대해 반성은 하지 못할망정 몰래 몇몇 사람들을 선동하여 협회를 분리시키고자 시도하였고, 정당한 협회 교육과정의 교육생 모집을 중단시키려는 행위 등 여러가지 악행을 시도하다가 작년 11월경 협회측일을 그만두게 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본 사건과 관련해서는 협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시된 36번글('10.1.15일자), 38번글('10. 1. 27일자), 56번글('10.3.24일자)을 보시면 어느 정도 이해가 가시리라 생각됩니다.

 

- 그들은 올바르고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을 전파하고 정착시키려는 협회장을 기만한 상태에서 협회장 몰래 자신들의 사적 이익을 취하려는 파렴치 행위를 시도하였고, 협회장이 이러한 행위를 제지하고 두번 다시 재발하는 경우를 방지하기위해 협회측에서 어떠한 다단계 및 방문판매 행위를 일체 금지하는 "협회 임원 윤리준수 각서"를 전임강사 이상 모든 임원들에게 서명받으려 하였으나, 김능◎ / 이예◎ 부부는 끝까지 이를 거부하면서 다단계로 사람을 끌어들이려는 행위를 떨쳐내지 못하였고, 결국 이를 계기로 자가당착적으로 협회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협회를 이용하여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채우려는 잘못된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자신에게 동조하는 최영◎, 이소◎ 등과 함께 대한다이어트협회 명의를 사용하여 모 학교에서 별도의 교육과정 개설을 시도하였다가, 협회측으로 정상적인 교육과정 여부를 확인하다가 진실을 알게 된 여러 교육생들의 항의와 사이버수사대 수사의뢰를 하겠다고 하는 항의가 빗발치자 서둘러 이를 철회하는 파렴치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 김능◎, 이예◎부부는 더이상 대한다이어트협회 관계자로 활동하기 어려워지자 자신들이 선동해서 끌어들인 '최영◎(당시 강의 경험이 전혀 없던 본 협회 신임 강사 출신)'이라는 사람을 전면에 내세우고, 자신에게 동조하던 사람들을 규합하여 2010.2월경 '국◎다이어트협회'라는 짝퉁 어용 협회를 배후에서 조종하여 설립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협회측의 각종 교육자료(교재, 강의자료)를 유출하여 활용하는 악행을 또다시 벌이고 있습니다.

- 또한, 김능◎, 이예◎부부는 순수하고 착한 '박경◎'씨라는 분이 협회장이었던 '한◎실용음악협회(現 서울 서초동 소재)'의 협회장 '박경◎'씨를 갖은 권모술수를 써서 내쫓고 협회를 가로챘으며, 학력과 경력도 미미한 '이예◎(현재 자신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서양음악연구소 운영위원'으로 허위 사칭 중)을 협회장으로 하고, 김능◎ 자신은 '이사장'이라는 직함을 사용하고 있는 등 황당무계하고, 파렴치한 행각을 아직도 벌이고 있습니다. 이미 김능◎ 역시 자신은 명지대 출신이면서도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둥, 병원을 운영한다는 둥, 많은 돈을 벌어든인 부자라는 둥, 모 기업체 대표라는 둥, 집을 몇채 소유하고 있다는 둥 허황된 거짓말을 일삼으며 정작 자신은 월(전)세집에서 살면서 자신의 겉모습 치장을 위해 외제 리스 차량을 타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희측에서 본 사건으로 인해 알아보니 한 사람조차도 아쉬운 다단계 회사측에서도 내쫓길 정도로 매우 지저분한 인성을 갖춘 사람이라고 합니다.(이러한 사실을 증명할 사람들은 얼마든지 많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한○실용음악협회'에 관계된 분들과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이들의 실체를 정확히 인식하기를 바라오며 큰 피해를 입지 않고 이용 당하지 않을것을 진심으로 바라는 바 입니다.

- 그러한 김능◎, 이예◎은 대한다이어트협회에 대한 미련을 떨쳐내지 못하고, 지속적으로 협회측 홈페이지에 자신들은 억울하게 쫓겨났다는 허위 내용 위주의 악의적 게시물을 수시로 올리고, 협력업체측에 협회장을 비방하고 폄훼하는 각종 명예훼손 행위를 저질렀으며, 이에 내용증명서를 보내 그러한 행위가 지속될 경우 민형사상 법적 절차를 밟겠다고 경고하였음에도 그치지 않아 결국 2010. 3월경 의정부지방검찰청과 남양주경찰서측에 민형사상 고소를 제기하게 되었습니다.

- 그 결과 '김능◎'는 남양주경찰서 형사수사를 거쳐 의정부지방검찰청(담당 : 김수홍 검사님)의 검찰 수사를 받았고, 2010. 8. 9일부로 의정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명예훼손 등에 대한 범죄 행위에 대해 '유죄(벌금형)' 구형 처분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능◎'는 이러한 사실을 잘 모르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검찰청에 확인해보면 즉각 확인 될 사실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승소했다고 거짓 주장을 하면서 사람들을 끌어들여 자신들 입맛에 맞게 그들을 교묘히 이용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앞으로 자신에게 유리한 진술을 해줄 것을 협조해 달라는 등 부탁을 하고 다니고 있는 상태입니다.

- 또한, '김능◎'는 '협회장'과 '협회장을 직간접적으로 도와주던 협회장의 남편(현직 소령)'을 상대로 강서경찰서와 국방부조사본부측에 맞고소를 하였으나, 무죄쪽으로 조사가 이뤄지고 있어 국방부 검찰단에서 최종 결론이 나올 경우 자신이 무고죄로 처벌받고, 명예훼손 혐의로 엄청난 손해배상을 해야될 확률이 높아지자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고, 협회측에 불리한 여론을 조성하여 상황 반전을 꾀할 목적으로 'MBC-TV'에 뉴스 제보를 하면서 7억원을 횡령했다는 둥 말도 안되는 허위 사실을 거짓 제보하였고, 'MBC 방송'측에서 일부 내용에 대한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난 9. 24일 9시 뉴스데스크 보도가 이뤄진 것입니다.

- 이에 따라 'MBC'에 보도된 내용에 대한 부당성을 '언론중재위원회'측에 제소하였고, 지난 12. 1(수) '언론중재위원회 2차 조정심리'를 거쳐 최종적으로 잘못된 보도 내용에 대해 'MBC'측에서 2회에 걸쳐 뉴스 보도를 하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사건번호 : 2010 서울조정 1428, 1429, 1430, 1431)

** 이상은 그 어떠한 허위사실이 없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2. 이렇게 '김능◎'는 자신이 저지른 죄는 반성하지도 못하고, 지금 이 시간에도 다양한 거짓말과 이간책을 써가면서 자신의 범법 행위를 합리화시키려고 시도하고 있기 때문에 결코 용서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한편으로는 협회측과 관련된 여러 관계자분들에게 자신이 그토록 작성 거부했던 "협회 임원 윤리준수 각서"를 쓸테니, 제발 다시 협회측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협회장과의 "중재"를 부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협회는 결코 불의와 타협하지 않습니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께서 "진리는 반드시 따르는 자가 있고,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라고 하신 말씀을 기억하면서, 협회 회원 및 전임강사 여러분들은 어떠한 동요나, 유혹에 빠지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대한다이어트협회는 올바른 길을 걷기 위해 오늘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다이어트협회장 박은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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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섭취한 사람들은 자주 배고픔을 느끼며, 기억력이 점차 나빠짐
  4.  

    미국 오리건 보건과학대학 진 보우먼 박사발표(20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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